유키노

2009.03.23 18:41

초 단편 소설

댓글 4조회 수 2429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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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입니다.
설명할 필요도 없이 바로 들어갑니다.












"난 왤케 공부를 못하는걸까"
민석이가 한숨을 쉬며 말했다.
"역시 나같은놈은 죽는게나아!!"
민석이가 결심한듯 학교 옥상으로 뛰쳐올라간다.
"앗 너는!"
학교 일진들이 있었다.
"뭐냐 너 자살하러 온거냐?"
"하긴 시험도 X같이 못 봤으니"
"죽는거 도와주리?"
일진들이 한마디씩한다.
'으윽 여기선 자살하면 안되겠어'
"아, 아니 그냥 바람좀 쇠러 온거야"
"그럼 빨리 처 나가라 응?"
"으응 알았어"
'젠장 저주할테다. 죽어서 계속 붙어다닐거야!!'

민석이는 자신의 아파트 옥상에 올라오며
'후후 여기면 아무도 없겠지'
하지만 민석이 눈에 보이는 건 민석이 라이벌 호식이! 이번에 호식이가 시험을 더잘봤기 때문에 민석이는 분해서 호식이 옆으로갔다.
"넌 왜왔냐?"
호식이가 말했다.
"그냥"
"푸훗 너 그것도 점수라고 맡았었냐?"
빠직
민석이의 이마에 혈관모양이 나타났다.
'어차피 죽을건데 저넘도죽고 나도죽자'
"너 죽었어"

호식이를 밀치는 민석이
"어어어? 민석이 감히날 밀어?"
긴장감이 전혀없는 호식이 였다.
"거기 학생 지금 사람을 죽였어?"
재수없게 경비실 아저씨를 만났다.
'으윽 그냥 빨리 죽자'
민석이가 떨어지려 하는데 경비실 아저씨가 민석이를 잡으며
"살인법으로 너 경찰서에 가야겠다."
'젠장'
그래서 나온 결론은?
민석이는 무기징역 호식이는 사망 
'젠장 그냥 빨리 죽을껄!!!!'




그냥 단편입니다. 심심해서 썼기떄문에 대충 썼습니다. 

?Who's Lifk La Lasida 리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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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은 하나다.
나 자기 자신은.
가장 이해하기 힘들며
가장 이해하기 쉽고
가장 낯설며
가장 낯익다.
나 자기 자신은
알수 없으며
나 자기 자신은
나 자기자신이다.
  • ?
    [레벨:94]seeseetv 2009.03.23 19:28
    작품명 : 개념이 결여된 사회...
  • profile
    [레벨:14]Lifk La Lasida 리프크 2009.03.25 17:27
    ...... 작품명 : 자살하려다 엉킨 불행한 아이
  • profile
    [레벨:99]Kalliel 2009.03.25 19:07
    다채로운 문법오류... 뭐, 글도 짧으니 하나하나 잡아 드리죠.
    우선 오타부터. 쇠러...설 쇠는 것도 아니고...->쐬러입니다. 그리고 점수를 맡는다... 점수가 냄새입니까? 받는 겁니다.
    뛰쳐올라간다 다음에 있었다가 나오네요.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4차원 세상입니까?
    그리고, '올라오며 '후후 아무도 없겠지'... 뭔가 허전하지 않나요?

    그리고, 아무리 사람을 죽였어도, 청소년인데, 무기징역? ...소년원에 들어가거나 하는 게 맞겠죠. 무기징역이라니,
    그 호식이가 대법원장 5대 독자라도 됩니까? 그냥 '사실 호식이는 대법원장 5대 독자였다' 라고 쓰는 게 낫겠네요.
  • profile
    [레벨:33]월식주의자 2009.03.29 15:34
    우와, 정말 내적 수준을 잘 보여주는 태클이네요. 둘째 줄 이후로는 가져다 버려주시면 좋을 듯한 수준입니다.

    3번째줄) 문학에서 시점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겁니다. 그럼 양아치들이 과거부터 있었지 현재부터 있는겁니까? 물론 현재의 상황은 시점 변화가 자연스럽지 않지만 적어도 현재 과거 혼동으로 인해 까일 문제는 아닙니다.
    4번째줄) 뭐, 어쩌란 겁니까? 뭐가 허전하다는 겁니까?

    5,6번째줄) 극중에는 없지만 이미 민증을 탓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24살까지를 청소년이라 일컫기는 하지만 법적인 연령으로는 18세 까지입니다. 그래서 무기징역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죠. 문제는 아무리 감형에 감형을 거듭해도 소년원에는 안간다는 겁니다. 실수로 살해한 것도 아니고 대놓고 살인 행위를 보였는데 소년원은 무슨. 최소한 징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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