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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갈꺼 같은 1인. 가는날에 안걸리면 무조건 확정이거든요 'ㅅ. 일단 가는건 마음먹었으니까 명단에 너어주세요 냥햄림
비교적 가깝군요 (대전사는 1인)
수능도 끝났으니 할일은 없고.. 돈도 없고..
뭐 재밌는거 있으면 생각해볼게요..(아직 미성년자라 술은 못해요)
아직정확하지는 않지만 70%정도 확정..이랄까요....뭐 그래요;;
음 저도 불확실명단....안될까요 < =
랄까 갑자기 미뤄지는 정모....
앗! 청형?! 특별한 일 따윈 없애십시요. 오는겁니다 (두둥!)
헤에- 논산...무려 논산 ㅇ<-<
날짜가 정확히 정해지면 좋겠군요
랄까... 요리라 ㅇㅅㅇ... 도대체 몇인분을 만들어야 하는거임?...
그보다 칼!
개인 지참해와야 할 듯?
흐음... 아무래도 특별한 일이 벌어지지 않는이상 참석할수있을꺼같아요~
80~90%의 확률로 참석 가능합니다.
역시 아직 신입인지라 다가가기가 무서운 ..
(랄까, 이제껏 카페 활동하면서 정모엔 딱 한번, 그것도 대략 100명 정도 모이는 데 참석해 본 경험이 끝.)
이제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데, 올해 아니면 언제 모이라구-_-;
어쨋든 모이시는 분들 부럽기만 합니다 T_T
제 몫까지 열심히 즐기시다 오시길 .. (버엉 )
제몫까지 잘 놀다오세요;;ㅎㅎ
참가 가능할 듯 합니다.
나두 가고 잡은데... 일하는 기간과 딱 걸려뿌네요 ㅠㅠ흑.. 술로써 벗삼아 인생을 논할까 하였는데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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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본인이 마실 술은 꼭 지참, 남에게 먹일 술도 꼭 지참.
더해서 밥을 안 가지고 갈꺼면, 라면이라도 지참. 끼니와 안주는 라면.
정모에서 만들 요리는 일단 전골 류나, 비빔밥이나, 비빔면 종류도 괜찮을 것 같고,
밥에 된장 찌개도 좋은데, 찌개류가 생각보다 들어가는 게 많아서,
아니면 괴기에 쌈도 괜찮죠. 이 겨울에 찬물에 상추나 깻잎 씻기는 괴롭지만. 그건 남자들에게.
근데, 어째서 명단에서 요리를 잘 할 것 같은 사람이 보이지 않나요 ... 이거 음모다! 날짜부터 음모다!!
...함께할 놀이는 인생게임을 추천합니다.
카드 게임도 괜찮겠죠. 벌칙 걸면 무한 한시간 정도는 피 튀기는 혈전이 벌어지요. (경험)
한밤의 파자마 댄스 타임해서, 형광봉 몇개 사 들고, 불 끄고 미친 척 흔드는 방법도 있지만, 낯이 두껍지 못하며, 수줍은 사람은 하지 못하는 엄한 놀이.
혹은 ... 다음날 음식이 모자르지 않다면, 순위를 매길 수 있는 게임을 해서. 벌칙으로 공포의 음료수 마시기 이런 것도 좋겠죠.
믹서기에 상추나 콜라나, 맹물, 식초, 간장, 초장, 식용유, 알콜, 버벗등등 첨가하여 만든 알찬 쥬스가 ....벌칙 음료수 (...)
아뇨, 전 참가하지 않으니 이런저런 의견을 내 보는 겁니다.
얼차하고 저 때리면 안되는 거 알죠? ...
저 정모 일시는 기말고사를 겨냥한 믿을 수 없는 음모다!!!!!!!!!!!!!!!!!!!!!!!!!!!!!!!!!!!!
냥코햄은 음모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배의 지퍼를 열고 솜을 꺼내달라~ 달라~ !
...이럴 리 없겠죠. 전 착하니까요.
ps. 메롱 .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