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1 |
좋은 장르문학 소설을 쓰기 위하여| 세계관 2 |
2011-11-22 | 459 | ||
| 10 |
장르, 설정에 대해서 각자의 생각을 말해봅시다.| 세계관 6 |
2010-12-09 | 1370 | ||
| 9 |
선택받은자, 스스로 열어가는자.| 캐릭터 1 |
2009-12-04 | 2796 | ||
| 8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내공의 경지 총 정리| 무술/무공 1 |
2009-10-28 | 2563 | ||
| 7 |
[어디서나 볼 수 있는]1~ 9 클래스 까지의 마법 총정리..| 마법/주술 1 |
2009-10-28 | 2701 | ||
| 6 |
켈로그 아머| 무기체계 9 |
2009-02-12 | 3106 | ||
| 5 |
전쟁에서 주로 이용되는 여러 가지 전술 (ver 1.01)| 전술/전략 10 |
2009-01-04 | 3704 | ||
| 4 |
악마 이름을 추천해주세요.| 캐릭터 9 |
2008-12-28 | 4938 | ||
| 3 |
인형고양이| 캐릭터 21 |
2008-12-27 | 3658 | ||
| 2 |
그림자 세계의 주민들| 세계관 2 |
2008-12-27 | 3636 | ||
| 1 |
제안/토론 게시판 안내1 |
2008-12-27 | 2261 |
서비스 링크
21 댓글
2008-12-27 23:16:48
나 또 로그인하게 만드시네 ㄱ=
거....순진하다에서 웃었습니다[피식]
...그저 그냥 피식 웃었습니다. 그게 답니다.
....정모에서 보자구요 +ㅆ+
2008-12-27 23:19:24
레,,양의 항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자면 때는 레.. 양 나이 중3
좋아하는 작가 아 ... 님의 권유에 따라 유키노에 가입하게됩니다.
이때까지 철없고 멋모르며 그저 순수하기만 했던 중3의 레...양
유키노에 발을 들인 순간 운영자 '인형고양이'에 의해 새로운 문화적 충격을 겪게됩니다
그저, 소설 읽는 것을 좋아하고 여러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했기에
매주 있었던 유키노 정팅에 참가햇던 레..양
어느날 나타난 '인형 고양이'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레..양 앞에서
포박 기술, s/m의 기질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며 어른의 세계를 가르쳐주게됩니다
이에 충격 받은 레...양은 그저 자신의 몸을 '인형고양이'님으로부터 지키기위해 어.쩔.수 없이
단련을 시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형고양이'님의 핍박과 갈굼으로 인해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포악한척 레..양, 그녀의 선택은 어쩔수 없는 길이였습니다
2008-12-27 23:23:18
난 단순히 채팅에서 널 놀렸을 뿐이고!
그러다가 정모날 만나자마자 1분만에 너한테 맞았을 뿐이고!! ㅠㅠ
그날 저녁에 로우킥 맞아서 이틀간 근육이 마비되었고!!
2008-12-27 23:24:24
케이나 엄마랑 , 마녀이모 라온이모 다 불러봐? 안가르쳐줬는지? 풉
유명하거든요
인형고양이의 포박기술은 ^^!
2008-12-27 23:26:20
2008-12-27 23:32:42
2008-12-27 23:35:17
2008-12-28 21:13:31
2009-01-04 19:39:49
....실망입니다...
2009-01-05 16:37:01
2009-01-25 02:28:37
2009-08-09 15:11:44
2009-10-28 23:27:45
2009-01-06 16:47:15
음... 유키노 사이트의 안좋은 이면(?)을 본 기분이군요.
2009-01-25 02:28:49
2009-01-27 10:28:16
힘든시기에 유키노라는 세계와 접촉해버린 라드...
그곳에서 무려 1년이라는 시간 뒤에 확인해버린 인형고양이님의 실체에 그는 격분하고만다.
2009-02-15 20:49:34
2009-02-16 19:21:04
2009-05-18 21:27:47
2010-05-11 21:18:22
이것이바로 소문으로만듣던 인형고양잇!!
2011-01-10 10:40:14
무려 인형고양이님의 실체군요.
타락하고싶어도 이미 타락할수 없어 슬픈 1人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