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림노트 영문화 게시판을 만들고 여러분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까지만 해도 ,
그저 한두분 정도 참여의사라도 밝혀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듯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시고, 하루만에 제가 올렸던 모든 글이 번역될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도움 없이 저 혼자 영어사전 찾아가며 드림노트 영문판을 만들었다면 몇 달을 걸려도 완성이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완성된다 하더라도 그 번역의 완성도는 차마.. )
뭐라고 이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지...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4 댓글
2009-02-21 00:44:04
2009-02-21 22:02:01
함께 유키노를 만들어가는 모습 ... 저도 언젠가 이런 프로젝트에 동참해보았으면 하는 작은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 )
2009-02-22 19:34:54
2009-02-25 00:52:42
뭐, 전 한거 별로 없는데 이름이 제목에 있으니 좋긴 좋군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