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노

2010년 7-17~18 1박2일 강릉정모를 담아오다.....

[레벨:22] 희동구, 2010-07-19 18:58:56

조회 수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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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자전거탄 풍경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유튭 재생기입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보실 분들은 재생 버튼을 한번만 눌러주세요^^)




1박2일 강릉 송정해수욕장 정모를 무사히 잘 갔다온 희동구입니다^^

다른 분들도 집으로 잘 도착하셨는진 모르겠네요 ㅎㅎ


마녀님 (이라고쓰고 마녀느님 이라고 읽으면서 오오 숭배하라 모드?) 의 적절한 숙소배정을 비록한 풍만한 자원으로 인해

모자라는 것이나 불편한 것 없이 그야말로 '휴양'을 갔다온 것 같습니다.



남는건 사진이라 일단 사진부터 보시죠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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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의 거실입니다. 자세한 부분까지는 담을 수 없는 관계로 그냥 거실만 올렸네염

그냥 딱 느끼기로 '우왕ㅋ굳ㅋ' 큽니다. 다시한번 마녀느님을 숭배하라~ 오오오

3.jpg 
인형고양이님의 적절한 촬영

4.jpg 
이번정모가 참 희한했던게 먹을거 걱정은 (특히 고기와 술) 정말 덜어뒀던 점입니다.

덕분에 풍족하게 잘 먹고 왔습니다 감솨합니다~

(이 10만원어치의 일용한양식을 제공해주신 부산회원분 닉을 까먹었네요 아앙 죄송합니다 ㅠㅠ)

5.jpg 
7.jpg 
8.jpg  

기본적인 밥상부터가 일반적인 오티 엠티급 밥상이 아니네요;;

9.jpg 

10.jpg 

11.jpg 

저녁식사를 하고 다소 이른? 술자리 언저리 타임

고기는 여전히 남고, 무려 포도주님의 위엄 쩝니다.

12.jpg 


물론 바다에 왔으면 바다사진을 찍어야 인지상정

첫날은 기상사정 및 물속에 입수가 잦았던 관계로 -_- 카메라는 차마 못 가져가고

둘째날부터 카메라로 좀 찍었습니다. 여기 있는 샷들은 전부 둘째날 촬영임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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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jpg 



뭐 바다사진 앞에선 딱히 코멘트를 달진 않겠습니다.



그냥 갔다오신 분들에겐 아련한 추억이요

못가신 분들에겐 '아 내가 왜 안갔지 ㅠㅠ' 를 연발하는 염장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도록...^^


이상 희동구였스빈다. 다음 오프정모때도 또 만나요~
첨부
[레벨:22]희동구

잔잔한 온기가 미처 식지도 않은 체 아래로 떨구는 소년의 눈동자는
마음 속의 바다를 바라다보며 조용히 미소짓고 있네.
새로이 태어나는 것, 사라져 가는 것. 이 모든 것은 운명의 진자의 폭과 같지.
좌절의 어둠을 뚫고 지나간 후에 보이는 건 빛의 진실.
Aura! 새벽과 함께 그 머리카락을 흔들리게 하는 것은 뭐지?
Aura! 대지의 바람은 신께서 주신 자비로운 입김인가...

속눈썹을 적신 체 하늘을 올려다보는 소년의 눈동자는,
먼 그 날에 스쳐지나갔던 미래를 보고 있어.
새로이 태어나는 것. 사라져 가는 것. 이 모든 것은 운명의 진자의 폭과 같지.
좌절의 어둠을 뚫고 지나간 후에 보이는 건 생명의 진실.
Aura! 새벽과 함께 사라져 가는 별에 바치며,
Aura!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은 조그마한 그 손안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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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레벨:71] 나그네

2010-07-22 12:32:28

또만나요~

[레벨:17] 백색시월

2010-07-22 12:46:57

ㅇ....재밌어보이네요.

[레벨:46] 꼼돼

2010-07-23 23:12:55

반찬중 개구리 반찬이 보였던거같아....

[레벨:53] PWnameNa

2010-07-28 00:58:39

' ' 저는 사진 딱 한번나온듯 ' ' ~

[레벨:93] Triton Ex

2010-08-06 14:16:35

아, 저 분이 인형고양이님[!!!]

...처음 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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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 12번째 오류. 부산정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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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17~18 1박2일 강릉정모를 담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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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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