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이상한 건 이해해 주세요 그냥 생각난 대로 쓴거에요.......
1. 이름 - 박시옷입니다. 박시옷입니다.
2. 생년월일 - 3월 4일에 태어난 95년생이에요.
3. 키 - 160대라고 말하고 싶은 슬픈 159cm의 운명. 2년째 같은 키를 고수하고 있어요. 안자라더군요...
4. 몸무게 - 기밀이다.
5. 혈액형 - A형이에요.
6. 발치수 - 까먹었지만요, 발이 큰 관계로 여성신발 코너에서는 아무것도 살 수 없더라구요. 발이 큰 여학생의 설움.
7. 이름의 뜻 - 처음에는 소나무 가지였던가 하는 뜻을 가지고 있었다고 기억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한자 검정 시험을 볼 때 한문 뜻을 줘야하는 일이 생겨서, '뜻을 거느리다'는 뜻의 한자를 쓰고 있어요.
8. 취미 - 낙서하기 및 글 쓰기. 창작활동이라는 것이 참으로 즐거워요.
9. 특기 - 인터넷에 들이밀면 아마추어고, 혀로 비행기핥는 수준이지만 반에서 공부를 잘 해요. 반에서 낙서를 잘 그려요. 반에서 글을 잘 쓰는 것 같아요. 반에서 책을 빨리 읽어요.
10. 종교 - 무교입니다. 딱히 종교에 몸 담을 생각 없으니까 앞으로도 무교일 것 같네요.
11. e-mail - w2206@naver.com 다른 주소도 있는데 ID를 잊어버려서 네이버밖에 안 써요.
12. 성격 - 주변에서 애들이 한 칭찬을 빌리자면, 성실하고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 조용하다. 고 하는군요. 뭐 칭찬이니까 좋은 말들만 쭉 썼겠죠.
13. 지금 원하는거 - 요즘은 피자가 땡겨요. 피자만 먹고 싶어요. 근데 제일 원하는건 살 안찌는거...
14. 죽어서 다시 환생 한다면 - 환생이라는거 불교에서 나온 거죠? 전 죽은 뒤의 세상은 제 세상이 아니니까 사후세계든 환생이든 저랑은 관계 없다고 생각해요.
결론 : 환생하나마나.
15. 이제 살날이 딱 3일 밖에 남지 않았다면 - 살날이 3일 남았건 뭐건 이 지역은 그걸 확인해줄 의학기술조차 없을 뿐더러 전 학생이니까 학교에 가아죠. 시한부로 학교에 다니는 대한민국 학생. 참 살기좋은 나라.
16.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 - 어차피 엄마 이거 안 보실테고....제가 사랑하는거 알죠♥?
17. 용돈 - 일주일에 한 번씩 월요일에 구천원 받습니다. 근데 받아도 쓸 곳이 없어서 고스란히 저금.
18. 자신이 즐겨 입는 옷 스타일 - 과장 조금 섞어서 손에 잡히는 데로 입습니다. 특별히 다른 옷이 눈에 안 보이면 그냥 같은 옷으로 일주일도 나가고... 라기보다, 일주일 내내 교복입고 삽니다. 학생이 다 그렇죠 뭐.
19. 보물 1호 - 일단 지금 가지고 있는 MP3님. YEEP-3이었던가 하는 제품인데 터치스크린은 생전 처음보기 때문에 상전마마 대하듯 보살펴드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여러번 떨어트리고 집 구석에 방치해둔적도 있습니다...ㅈㅅㅈㅅ
20. 세상이 미울 때 -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안 돌아올 때. 그런때는 자신의 노력부족도 탓해봐야 하지만 아무래도 그건 하기 어렵지요.
21. 가장 재밌게 봤던 영화 - 영화를 잘 안봐서... 꼽으라면 캐리비안의 해적 1이랑 니모를 찾아서....넹 제 수준 유치한거 알아요.
22. 좋아하는 책 - 기욤 뮈소의 로맨스 소설은 거의 좋아합니다. 이영도의 새 시리즈도 좋아하긴 하는데 이영도 소설은 좀 철학적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 외엔 오쿠다 히데오 좋아하구요.....음 이거 책 물어본 거였나?
23. 자주가는 장소 - 학교요....... 네 저 밖에 잘 안다녀요 귀찮아요.
24. 이상형 - 저 좋아해주는 사람.
25. 좋아하는 연예인 - 이승기! 잘생기지 않았나요 헤헤헤헤헤. 노홍철도 좋아해요 근데 요즘 머리....삭발....... 아, 유재석도 좋아해요. 그래서 제가 무한도전을 보죠! 이효리도 이쁘게 생겼는뎅.
26. 가장 최근에 받아본 선물 - 시험 잘봤다고 치킨먹었어요
27. 가장 못나왔던 시험점수 - 52점이었나, 체육이요.
28. 좋아하는 음식 - 피자요. 햄버거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요. 치즈스틱도. 피자치즈 들어간 건 좋아합니다. 스파게티도 좋아하고. 한식은 싫어요. 아, 고추장 계란 비빔밥하고 김치 볶음밥도 좋아해요. 간 조금 맵게 한거. 또, 음, 짜파게티도 좋아합니다.
29. 좋아하는 가수 - 2AM이요! 잘생겼어요. 또, 노래도 잘하잖아요 헤헤.
30. 사랑과 우정중 하나를 택하라면 ? - 일단 사랑이든 우정이든 좀 주세요!
31. 넓은 운동장에서 외치고 싶은 한마디 - 지구 X까!
32. 사귈수 있는 최대, 최하 나이 - 음, 사람을 사귀어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7살 연상까지 가능할 것 같아요. 연하는....음.... 좀 생각해보고요.
33. 제일 미운 사람 - 평소같았으면 제가 싫었을텐데 지금은 옆반 1등이 밉네요. 내신 떨어졌어요.
34. 가족소개 - 저랑, 부모님이랑, 자매 둘이요.
35.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일 - 작년에 올백맞은거. 기뻐서 울 뻔 했어요.
36. 가장 슬펐던 일 - 이건............패스.
37. 가장 후회스런 일 - 일찍부터 중2물 들어서 또래 친구들 멀리하고 다닌거........ 덕분에 지금 친구가 없습니다. 세렝게티 평원의 고독한 하이에나가 따로 없어요.
38. 돈에 대한 자신의 생각 - 거래매개물이지요. 돈은 있으면 좋고요.
39. 존경하는 사람 - 성실하게 사시는 부모님 존경합니다.
40. 생활 신조 - 뿌린대로 거두리라. 자기가 저지른 일에 대한 댓가는 언젠가 꼭 돌아온다는 생각입니다.
41. 자기가 제일 멋있어 보일때 - 시험 잘 봤을 때. 옛날에 쓴 글이 생각보다 잘 썼을 때.
42. 변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 완전변태와 불완전변태.....는 농담이고 어떤 변태냐에 따라 다르지만, 페도필리아는 인간 말종이라고 생각합니다.
43. 하루동안 투명인간이 된다면 - 학교 안 가고 잘래요. 결석계 받아가지고.
44. 자신만의 캠 잘 찍는 요령 - 없어여
45. IQ - 115였나, 자세한 테스트를 안 해봐서 모르겠네요.
46. 지금 최대의 고민/불만 - 모기가 집에 있나 팔이 왜 이리 가렵지
47. 지금 현재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 - 없어여
48. 듣기 싫은말 - 체형에 관한 말.............무엇이든
49. 동생어때? - 얄미웡
50. 주로 모하고 놀아? - 글쓰거나 낙서하고 놀아.
51. 무인도에 가지고갈 3가지 - 생필품과, 생활필수에너지, 생활을 윤활하게 해주는 가전제품이라고 전에 다른 곳에서 답한 적이 있지요. 근데 지금보니까 참 재미없는 답변이네요. 일단 저는 탈출용 비행기와 그 비행기를 운전할 운전수 한 명, 그리고 절대적인 안전을 가져갈래요.....
52. 양다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 양다리요? 부럽네
53. 잘 때 입고 자는 옷 - 런닝셔츠에 반바지요. 여름은 더워요.
54. 주로 집에서 하는 것 - 컴퓨터요. 맨날 동생이 컴퓨터 많이 한다고 화내요.
55. 스트레스 해소법 - 울어요. 혼자 공책에 끄적이거나. 혹은 볼펜으로 연습장을 막 색칠하기도 하죠.
56. 삶은 - 달걀
57. 가장 꼴불견이라고 생각되는것 - 자기 기분 상한걸 굳이 드러내는 거. 꼴보기 싫고 기분 나빠요.
58. 딱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면 ? - 천재가 되게 해주세요.
59. 사용하는 샴푸 - 엘라스틴!
60. 지금하고 있는 차림새 - 아까 위에서 설명한........잠옷 입고 있어요. 옷 갈아입기 귀찮아요. 여름은 더워요.
61. TV 시청시간 - 시간 나는대로 틈틈히. 주로 밤에 보죠, 야자 끝나고 온 시간.
62. 지금 생각나는 것은 한단어로 - 웨폰 브레이커. 한단어가 아니넹? 암튼 지금 망치끝에 걸린 달빛을 듣고 있거든요. 게임 BGM들은 아름다워서 듣고 있다보면 절로 글이 쓰고 싶어집니다.
63. 춤솜씨 - 몸치에요.
64. 노래방 1순위 - 어, 18번 애창곡이요? 노래 부르는 거 안 좋아해서....... 그래도 좋아하는 노래라면 Ex - 잘 부탁드립니다
65. 지금 길을 걷다가 10억을 줍는다면 - 대 패닉! 경찰서에 신고.
66. 평소 수면 시간 - 음, 7시간 정도네요.
67. 고치고 싶은 곳 - 몸매................살 빼고 싶어요
68. 자신의 단점 - 지나치게 내성적인거.
69. 좋아하는 동물 - 인간을 제외한 모든 살아있는 동물 싫어해요. 특히 가까이 다가오면 강아지라도 호랑이급 두려움. 그래도 방송 매체 같은 데서 보는 건 괜찮아요. 귀엽고.
70. 동물로 태어난다면. 어떤동물로 태어나고 싶은지 - 싫어요! 동물 싫어!
71. 사랑이란 - 서로 다른 감정으로 상대의 감정이 자신과 같으리라 믿는 것? 솔직히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진지하게 정의를 내리라면 못하겠네요. 아니, 사랑을 해봤어야 알지.........
72. 휴일에 하는일 - 컴퓨터요. 야자는 괴로워요 컴퓨터도 못하고.
73. 어느날 친구가 고백해 온다면 - 친구 없어여
74. 잘하는 욕 - 병신새끼들 걍 순화해서 바보들뿐 으로 적죠.
75. 좋아하는 계절 - 겨울이요. 벌레가 없잖아요.
76. 잘하는 행동 - 말할 때 삿대질해요.
77. 잘하는 말 - 잘 모르겠는데 나 글쎄 정도.
78. 하루 ? - 학교 12시간 잠 7시간 학원 2시간 TV 1시간 나머지 두시간은 어디로.
79. 제일 친한 친구 - 친구 없어영
80. 같이 다니기 편한 사람 - 없어영
81. 콤플렉스 - 몸매..............
82. 하늘에 대한 자신의 생각 - 하늘님. 옛날 사람들은 하늘을 신으로 생각했다잖아요. 하늘 신 좋지 않습니까.
83. 좋아하는 게임 - 마비노기요. 근데 언제나 하는 건 테스트 서버뿐.
84. 가장 기억에 남는 꿈 - 엘리베이터 꿈..........지겨워요.
85. 내 평생 최대의 거짓말 - 기억 안 나요...... 거짓말 아니고 진짜로.
86. 현재 헤어 스타일 - 뒤로 묶은 머리.
87.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고백장면 - 암거나 고백해주면 받아줄게요. 근데 내가 하는거라면 문자로 고백하는게 제일 부담없을 것 같음.
88. 사귄지 100일째 되는 날 해주고 싶은것 - 내가 직접 쓴 소설 선물하기. 근데 이거 타블로가 했다가 헤어졌다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89. 유명 기획사에서 연예인이 되기를 권한다면 - 무리데스
90. 유학을 간다면 어느 나라로 - 유럽쪽이요. 좋을 것 같아요.
91. 좋아하는 계절 - 겨울이요.
92. 내가 살고 싶은집 - 아파트요.
93. 지금 당장 너무 갖고 싶은것 - 새 핸드폰이요. 동생이 핸드폰 바꿔서 부러워요. 그리고 전자사전도 가지고 싶어요.
94. 사람들에게 제일 많이 받는 질문? - "이거 어떻게 풀어?" 미안 애들아 나 몰라.
95. 제일 크게 싸웠던 기억 - 기억 안 나요.
96. 제일 많이 울어봤던 기억 - 늘 울어요.
97. 내 스스로가 한심할 때 - 울 때요. 특히 아무 것도 아닌 일로 울 때.
98. 거울 앞에서면 생각나는 것 - 아, 난 왜 이렇게 한심할까........
99. 지금 다시 1번으로 돌아간다면 - 안해요. 이런 문답 집어치우고 만다!
10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 사실 이거 1년 전에 쓰다가 포기한거 이어쓰는 거에요. 미안해요.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31 |
심심해서 만들어서 해보는 10문10답되겠습니다. |
2010-08-27 | 1523 | ||
| 130 |
ARIES님의 100문 100답을 해보았다 |
2010-07-03 | 2014 | ||
| 129 |
HaLa님의 껏을 도용해서 쓴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립;;3 |
2010-07-01 | 2042 | ||
| 128 |
백문백답으로 인사 |
2010-06-19 | 2153 | ||
| 127 |
인터넷에 떠도는 문답...ㅎ |
2010-06-13 | 1917 | ||
| 126 |
HaLa님의 백문백답 써봅니다.1 |
2010-06-08 | 1848 | ||
| 125 |
심심한 나머지 유체이탈님 20문 20답.6 |
2010-05-31 | 1610 | ||
| 124 |
유체이탈표 20문20답!!!2 |
2010-05-30 | 2308 | ||
| 123 |
HaLa의백문백답4 |
2010-05-28 | 1510 | ||
| 122 |
백문백답 만드는건 진짜처음이네 -ver.HaLa1 |
2010-05-24 | 1504 | ||
| 121 |
백문백답 ㅋㅋㅋ (체육대회끝나고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6 |
2010-05-20 | 1427 | ||
| 120 |
HaLa 님꺼 가져다 썻습니다..죄송합니다 ㅋㅋ;;10 |
2010-05-14 | 1451 | ||
| 119 |
백문백답 (이거처음임;;)7 |
2010-05-11 | 1489 | ||
| 118 |
↓아랫분 문답이어서! (도용해서 죄송해요.) (+남들 다하니 나도 친해지자! 라는 생각에...)5 |
2010-04-16 | 1547 | ||
| 117 |
쩡유님꺼 괄호문답 퍼왔다능 ㅎㅎ;;7 |
2010-03-28 | 1794 | ||
| 116 |
칼리엘의 오밤중 60문답^^)/4 |
2010-03-12 | 1830 | ||
| 115 |
저도 바로밑에분꺼 빼겻습니다 ..2 |
2010-02-18 | 1876 | ||
| 114 |
형식을 몰라서 배껴서 썼지만 진짜 열정적으로 씁니다.3 |
2010-02-16 | 1743 | ||
| 113 |
ARIES님의백문백답=ㅅ=4 |
2010-02-09 | 1698 | ||
| 112 |
(귀찮아보이지만) 재미있을것같아서 가져온 쩡유언니의 괄호문답2 |
2010-02-09 | 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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