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노

백문백답으로 인사

[레벨:10] 오크, 2010-06-19 12: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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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 김지하


2. 생년월일 - 930513


3. 키 - 168...그래! 내 인생은 끝장 났어! 빌어먹을 ! 난 이대로 (호빗으로) 늙어죽겠지! 젠장할!


4. 몸무게 - 55...그래! 알아! 호빗은 가볍기라도 하단거! 그래! 난 드워프야! 근데 어쩌지? 난 손재주도 없는데? 아, 고집은 세네! 아하하하하!


5. 혈액형 - O형...이긴한데 주변에서는 늘 AB형이나 B형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지... 뭐가 불만이야? 내가 그렇게 싸이코 같이 보여? 엉?


6. 발치수 - 265.


7. 이름의 뜻 - 뜻 志, 여름 夏. 여름처럼 모두를 키우는 도량 넓은 사람이 되라는 그런 좋은 의미임.


8. 취미 - 음악 + 책

 

9. 특기 - 말하기

 

10. 종교 - 무신론자

 

11. e-mail - flylocust@naver.com

 

12. 성격 - 또라이. 나랑 친해지면 한 7~80%가 이런 말을 하더라고.


13. 지금 원하는거 - 산더미 같이 쌓인 책들과 음악 cd들.

 

14. 죽어서 다시 환생 한다면 - 좀 잘난 인간으로 태어나보고 싶다.

 

15. 이제 살날이 딱 3일 밖에 남지 않았다면 - 2일동안 죽을만큼 논다음, 3일째엔 그냥 죽자.

 

16.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 - 사랑합니다.

 

17. 용돈 - 가불도 너무 많이 하면 원래 용돈 페이스에 맞춰서 들어온다구?

 

18. 자신이 즐겨 입는 옷 스타일 - 여름이건 겨울이건 각각 청바지 한 장씩에 여름 - 티셔츠. 겨울 - 잠바/패딩

 

19. 보물 1호 - 그래도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건 나지.

 

20. 세상이 미울 때 - 그런데 보물 1호가 고철쓰레기였어! 빌어먹을! 어째서 세상은 이따위야!

 

21. 가장 재밌게 봤던 영화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2. 좋아하는 책 - 너무 많은 데.

 

23. 자주 가는 장소 - 서점, 음반장, 내가 아는 사람들이 많은 장소, 내 방.

 

24. 이상형 - 말이 통하면 괜찮아.
 


25. 좋아하는 연예인 - 남자라면 노홍철. 여자라면 윤하'님'.

 

26. 가장 최근에 받아본 선물 - 생일 선물로 10만원.

 

27. 가장 못나왔던 시험점수 - 0점.

 

28. 좋아하는 음식 - 고기! 육류! 육고기! 나 아닌 다른 생명의 살점!

 

29. 좋아하는 가수 - 모든 가수 (진심) (단, 가수라고 부를 수 있어야함)


 

30. 사랑과 우정중 하나를 택하라면 ? - 일단 그런 상황을 좀 주셔.

 

31. 넓은 운동장에서 외치고 싶은 한마디 - 빌어먹을!!!!!!!!!!!!!

 

32. 사귈수 있는 최대, 최하 나이 - 위로든 아래로든 내가 부양할 정도만 아니면 되.

 

33. 제일 미운 사람 - 자기 말만 옳다고 하는 사람.

 

34. 가족소개 - 아버지, 어머니, 나, 남동생.

 

35.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일 - 내가 한 일이 좋은 결과를 냈을 때.

 

36. 가장 슬펐던 일 -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37. 가장 후회스런 일 - 내가 왜 판타지 소설을 읽기 시작했을까....

 

38. 돈에 대한 자신의 생각 -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


 
39. 존경하는 사람 - 너무 많음. 책 한 권을 쓸 수 있을 게다.

 

40. 생활 신조 -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살자.

 

41. 자기가 제일 멋있어 보일때 - 없는 데.

 

42. 변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 어떤 변태냐에 따라 다르지.

 

43. 하루동안 투명인간이 된다면 - 국회의사당에 불을 지를테다! 청와대도 정의의 심판을 피해갈 순 없을 거다!

 

44. 자신만의 캠 잘 찍는 요령 - 요령이고 뭐고 캠코더 자체가 없어.

 


45. IQ - 100은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46. 지금 최대의 고민/불만 - 왜 월드컵 때는 모두 축구에 열광해야 하는 거야?

 

47. 지금 현재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 - 너 같으면 그걸 말하겠냐?

 

48. 듣기 싫은말 - 욕설.

 

49. 동생 어때? - 나랑은 다른 종자.

 

50. 주로 뭐하고 놀아? - 욕하면서.

 

51. 무인도에 가지고갈 3가지 - 칼, 라이터,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소개한 책.

 

52. 양다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 그 사람들 사이에서 오가는 사랑이 얼마나 크냐에 따라 다르지.

 

53. 잘 때 입고 자는 옷 - 런닝, 팬티.

 

54. 주로 집에서 하는 것 - 컴퓨터, 잠, 책, 음악.

 

55. 스트레스 해소법 -  소리 지르면서 아무나 욕하기.

 

56. 삶은 - 내 나이 20도 안 된 이때 삶을 정의한다는 것은 건방진 소리지.

 

57. 가장 꼴불견이라고 생각되는것 - 자기 말만 옳다고 하는 것

 

58. 딱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면 ? - 불로불사하게 해다오.

 

59. 사용하는 샴푸 - 너 샴푸 브랜드도 외우냐?

 

60. 지금하고 있는 차림새 - 티셔츠, 반바지

 

61. TV 시청시간 - 월~금 없음. 토~일 약 1시간씩. 

62. 지금 생각나는 것은 한단어로 - 뭐.

 

63. 춤솜씨 - 막춤 1위

 

64. 노래방 1순위 - 크라잉넛의 다죽자

 

65. 지금 길을 걷다가 10억을 줍는다면 - 집부터 사고 책 사고 가구 사고...하다보면 10억 금방 날아가지.

 

66. 평소 수면 시간 - 들쑥날쑥함.

 

67. 고치고 싶은 곳 - 일단 성격을.

 

68. 자신의 단점 - 너무 다혈질. 욕을 너무 많이 해. 감정 절제 좀 하자.

 

69. 좋아하는 동물 - 파충류, 양서류, 맹수.

 

70. 동물로 태어난다면. 어떤 동물로 태어나고 싶은지 - 흰긴수염고래나 불곰, 뱀 정도.

 

71. 사랑이란 - 뭘까요?

 

72. 휴일에 하는일 - 그때그때 다르지.

 

73. 어느날 친구가 고백해 온다면 - 그 친구에 대한 나의 평소 감정을 돌아보고, 좋으면 콜, 아니면 꺼져.

 

74. 잘하는 욕 - 야이 개새끼야

 

75. 좋아하는 계절 - 이상하게...봄에는 여름이 좋고, 여름엔 가을이 좋고, 가을엔 겨울이 좋고, 겨울엔 봄이 좋더라...

 

76. 잘하는 행동 - 이거 아까 물어봤던 것 같은 데.

 

77. 잘하는 말 - 빌어먹을!

 

78. 하루 ? 오늘 하루~ 행복하길~

 

79. 제일 친한 친구 - 말해도 네 놈이 알까보냐

 

80. 같이 다니기 편한 사람 - 사람이면 대부분 편해

 

81. 콤플렉스 - 또라이 소리 좀 그만 듣고 싶어.
 

82. 하늘에 대한 자신의 생각 - 높네

 

83. 좋아하는 게임 - D&D 시스템에 입각한 모든 게임

 

84. 가장 기억에 남는 꿈 - 다시 태어났는데 또 나야.

 

 

85. 내 평생 최대의 거짓말 - 난 미친 것 같아...라고 나만 생각한다.

 

86. 현재 헤어 스타일 - 덥수룩한 머리.

 


87.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고백장면 - 이래뵈도 로맨티스트라...꽤 많음

 

88. 사귄지 100일째 되는 날 해주고 싶은것 - 아침부터 저녁까지 같이 있어주기

 

89. 유명 기획사에서 연예인이 되기를 권한다면 - 홍철이 형님을 뛰어넘는 돌+아이가 되겠다

 

90. 유학을 간다면 어느 나라로 - 영국

 

91. 좋아하는 계절 - 야이새끼야 아까 물어봤잖아

 

92. 내가 살고 싶은 집 - 홍대 근처에 위치해있는 약 45평 짜리의 아파트 7층 쯤?

 

93. 지금 당장 너무 갖고 싶은것 - 현찰 10억

 

94. 사람들에게 제일 많이 받는 질문? - 왜 이래?


 
95. 제일 크게 싸웠던 기억 - '제일 크게'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 재산 피해? 신체 피해? 정신 피해?

 

96. 제일 많이 울어봤던 기억 -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97. 내 스스로가 한심할 때 -  다신 하지 말자고 결심했는 데 또 하고 있다 (난 어제도 야식을 먹었지!)
 

98. 거울 앞에서면 생각나는 것 - 아...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나...울컥함.

 

99. 지금 다시 1번으로 돌아간다면 - 야이 개새끼야 지금 싸우자는 거냐?
 

10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 욕을 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잘 지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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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1

심심해서 만들어서 해보는 10문10답되겠습니다.

[레벨:38]홍소애 2010-08-27 1523
  130

ARIES님의 100문 100답을 해보았다

[레벨:81]가유 2010-07-03 2013
  129

HaLa님의 껏을 도용해서 쓴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립;;

3
[레벨:91]recluse92 2010-07-01 2042
  128

백문백답으로 인사

[레벨:10]오크 2010-06-19 2152
  127

인터넷에 떠도는 문답...ㅎ

[레벨:47]유체이탈 2010-06-13 1917
  126

HaLa님의 백문백답 써봅니다.

1
[레벨:38]DARK세라핌 2010-06-08 1848
  125

심심한 나머지 유체이탈님 20문 20답.

6
[레벨:98]Kalliel 2010-05-31 1610
  124

유체이탈표 20문20답!!!

2
[레벨:47]유체이탈 2010-05-30 2308
  123

HaLa의백문백답

4
[레벨:98]HaLa 2010-05-28 1510
  122

백문백답 만드는건 진짜처음이네 -ver.HaLa

1
[레벨:98]HaLa 2010-05-24 1504
  121

백문백답 ㅋㅋㅋ (체육대회끝나고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6
[레벨:47]아모 2010-05-20 1427
  120

HaLa 님꺼 가져다 썻습니다..죄송합니다 ㅋㅋ;;

10
[레벨:47]유체이탈 2010-05-14 1451
  119

백문백답 (이거처음임;;)

7
[레벨:98]HaLa 2010-05-11 1489
  118

↓아랫분 문답이어서! (도용해서 죄송해요.) (+남들 다하니 나도 친해지자! 라는 생각에...)

5
[레벨:8]낭.펭귄.맨드라미 2010-04-16 1547
  117

쩡유님꺼 괄호문답 퍼왔다능 ㅎㅎ;;

7
[레벨:47]유체이탈 2010-03-28 1794
  116

칼리엘의 오밤중 60문답^^)/

4
[레벨:98]Kalliel 2010-03-12 1830
  115

저도 바로밑에분꺼 빼겻습니다 ..

2
[레벨:45]Zerbio 2010-02-18 1876
  114

형식을 몰라서 배껴서 썼지만 진짜 열정적으로 씁니다.

3
[레벨:5]지봉이형 2010-02-16 1743
  113

ARIES님의백문백답=ㅅ=

4
[레벨:1]무결 2010-02-09 1698
  112

(귀찮아보이지만) 재미있을것같아서 가져온 쩡유언니의 괄호문답

2
[레벨:47]아모 2010-02-0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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