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 - 김지하
2. 생년월일 - 930513
3. 키 - 168...그래! 내 인생은 끝장 났어! 빌어먹을 ! 난 이대로 (호빗으로) 늙어죽겠지! 젠장할!
4. 몸무게 - 55...그래! 알아! 호빗은 가볍기라도 하단거! 그래! 난 드워프야! 근데 어쩌지? 난 손재주도 없는데? 아, 고집은 세네! 아하하하하!
5. 혈액형 - O형...이긴한데 주변에서는 늘 AB형이나 B형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지... 뭐가 불만이야? 내가 그렇게 싸이코 같이 보여? 엉?
6. 발치수 - 265.
7. 이름의 뜻 - 뜻 志, 여름 夏. 여름처럼 모두를 키우는 도량 넓은 사람이 되라는 그런 좋은 의미임.
8. 취미 - 음악 + 책
9. 특기 - 말하기
10. 종교 - 무신론자
11. e-mail - flylocust@naver.com
12. 성격 - 또라이. 나랑 친해지면 한 7~80%가 이런 말을 하더라고.
13. 지금 원하는거 - 산더미 같이 쌓인 책들과 음악 cd들.
14. 죽어서 다시 환생 한다면 - 좀 잘난 인간으로 태어나보고 싶다.
15. 이제 살날이 딱 3일 밖에 남지 않았다면 - 2일동안 죽을만큼 논다음, 3일째엔 그냥 죽자.
16.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 - 사랑합니다.
17. 용돈 - 가불도 너무 많이 하면 원래 용돈 페이스에 맞춰서 들어온다구?
18. 자신이 즐겨 입는 옷 스타일 - 여름이건 겨울이건 각각 청바지 한 장씩에 여름 - 티셔츠. 겨울 - 잠바/패딩
19. 보물 1호 - 그래도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건 나지.
20. 세상이 미울 때 - 그런데 보물 1호가 고철쓰레기였어! 빌어먹을! 어째서 세상은 이따위야!
21. 가장 재밌게 봤던 영화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2. 좋아하는 책 - 너무 많은 데.
23. 자주 가는 장소 - 서점, 음반장, 내가 아는 사람들이 많은 장소, 내 방.
24. 이상형 - 말이 통하면 괜찮아.
25. 좋아하는 연예인 - 남자라면 노홍철. 여자라면 윤하'님'.
26. 가장 최근에 받아본 선물 - 생일 선물로 10만원.
27. 가장 못나왔던 시험점수 - 0점.
28. 좋아하는 음식 - 고기! 육류! 육고기! 나 아닌 다른 생명의 살점!
29. 좋아하는 가수 - 모든 가수 (진심) (단, 가수라고 부를 수 있어야함)
30. 사랑과 우정중 하나를 택하라면 ? - 일단 그런 상황을 좀 주셔.
31. 넓은 운동장에서 외치고 싶은 한마디 - 빌어먹을!!!!!!!!!!!!!
32. 사귈수 있는 최대, 최하 나이 - 위로든 아래로든 내가 부양할 정도만 아니면 되.
33. 제일 미운 사람 - 자기 말만 옳다고 하는 사람.
34. 가족소개 - 아버지, 어머니, 나, 남동생.
35.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일 - 내가 한 일이 좋은 결과를 냈을 때.
36. 가장 슬펐던 일 -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37. 가장 후회스런 일 - 내가 왜 판타지 소설을 읽기 시작했을까....
38. 돈에 대한 자신의 생각 -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
39. 존경하는 사람 - 너무 많음. 책 한 권을 쓸 수 있을 게다.
40. 생활 신조 -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살자.
41. 자기가 제일 멋있어 보일때 - 없는 데.
42. 변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 어떤 변태냐에 따라 다르지.
43. 하루동안 투명인간이 된다면 - 국회의사당에 불을 지를테다! 청와대도 정의의 심판을 피해갈 순 없을 거다!
44. 자신만의 캠 잘 찍는 요령 - 요령이고 뭐고 캠코더 자체가 없어.
45. IQ - 100은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46. 지금 최대의 고민/불만 - 왜 월드컵 때는 모두 축구에 열광해야 하는 거야?
47. 지금 현재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 - 너 같으면 그걸 말하겠냐?
48. 듣기 싫은말 - 욕설.
49. 동생 어때? - 나랑은 다른 종자.
50. 주로 뭐하고 놀아? - 욕하면서.
51. 무인도에 가지고갈 3가지 - 칼, 라이터,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소개한 책.
52. 양다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 그 사람들 사이에서 오가는 사랑이 얼마나 크냐에 따라 다르지.
53. 잘 때 입고 자는 옷 - 런닝, 팬티.
54. 주로 집에서 하는 것 - 컴퓨터, 잠, 책, 음악.
55. 스트레스 해소법 - 소리 지르면서 아무나 욕하기.
56. 삶은 - 내 나이 20도 안 된 이때 삶을 정의한다는 것은 건방진 소리지.
57. 가장 꼴불견이라고 생각되는것 - 자기 말만 옳다고 하는 것
58. 딱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면 ? - 불로불사하게 해다오.
59. 사용하는 샴푸 - 너 샴푸 브랜드도 외우냐?
60. 지금하고 있는 차림새 - 티셔츠, 반바지
61. TV 시청시간 - 월~금 없음. 토~일 약 1시간씩.
62. 지금 생각나는 것은 한단어로 - 뭐.
63. 춤솜씨 - 막춤 1위
64. 노래방 1순위 - 크라잉넛의 다죽자
65. 지금 길을 걷다가 10억을 줍는다면 - 집부터 사고 책 사고 가구 사고...하다보면 10억 금방 날아가지.
66. 평소 수면 시간 - 들쑥날쑥함.
67. 고치고 싶은 곳 - 일단 성격을.
68. 자신의 단점 - 너무 다혈질. 욕을 너무 많이 해. 감정 절제 좀 하자.
69. 좋아하는 동물 - 파충류, 양서류, 맹수.
70. 동물로 태어난다면. 어떤 동물로 태어나고 싶은지 - 흰긴수염고래나 불곰, 뱀 정도.
71. 사랑이란 - 뭘까요?
72. 휴일에 하는일 - 그때그때 다르지.
73. 어느날 친구가 고백해 온다면 - 그 친구에 대한 나의 평소 감정을 돌아보고, 좋으면 콜, 아니면 꺼져.
74. 잘하는 욕 - 야이 개새끼야
75. 좋아하는 계절 - 이상하게...봄에는 여름이 좋고, 여름엔 가을이 좋고, 가을엔 겨울이 좋고, 겨울엔 봄이 좋더라...
76. 잘하는 행동 - 이거 아까 물어봤던 것 같은 데.
77. 잘하는 말 - 빌어먹을!
78. 하루 ? 오늘 하루~ 행복하길~
79. 제일 친한 친구 - 말해도 네 놈이 알까보냐
80. 같이 다니기 편한 사람 - 사람이면 대부분 편해
81. 콤플렉스 - 또라이 소리 좀 그만 듣고 싶어.
82. 하늘에 대한 자신의 생각 - 높네
83. 좋아하는 게임 - D&D 시스템에 입각한 모든 게임
84. 가장 기억에 남는 꿈 - 다시 태어났는데 또 나야.
85. 내 평생 최대의 거짓말 - 난 미친 것 같아...라고 나만 생각한다.
86. 현재 헤어 스타일 - 덥수룩한 머리.
87.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고백장면 - 이래뵈도 로맨티스트라...꽤 많음
88. 사귄지 100일째 되는 날 해주고 싶은것 - 아침부터 저녁까지 같이 있어주기
89. 유명 기획사에서 연예인이 되기를 권한다면 - 홍철이 형님을 뛰어넘는 돌+아이가 되겠다
90. 유학을 간다면 어느 나라로 - 영국
91. 좋아하는 계절 - 야이새끼야 아까 물어봤잖아
92. 내가 살고 싶은 집 - 홍대 근처에 위치해있는 약 45평 짜리의 아파트 7층 쯤?
93. 지금 당장 너무 갖고 싶은것 - 현찰 10억
94. 사람들에게 제일 많이 받는 질문? - 왜 이래?
95. 제일 크게 싸웠던 기억 - '제일 크게'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 재산 피해? 신체 피해? 정신 피해?
96. 제일 많이 울어봤던 기억 -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97. 내 스스로가 한심할 때 - 다신 하지 말자고 결심했는 데 또 하고 있다 (난 어제도 야식을 먹었지!)
98. 거울 앞에서면 생각나는 것 - 아...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나...울컥함.
99. 지금 다시 1번으로 돌아간다면 - 야이 개새끼야 지금 싸우자는 거냐?
10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 욕을 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잘 지내 봐요.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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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심심해서 만들어서 해보는 10문10답되겠습니다. |
2010-08-27 | 15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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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님의 100문 100답을 해보았다 |
2010-07-03 |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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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a님의 껏을 도용해서 쓴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립;;3 |
2010-07-01 | 20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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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백답으로 인사 |
2010-06-19 | 2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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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떠도는 문답...ㅎ |
2010-06-13 | 19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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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a님의 백문백답 써봅니다.1 |
2010-06-08 | 18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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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나머지 유체이탈님 20문 20답.6 |
2010-05-31 | 16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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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표 20문20답!!!2 |
2010-05-30 | 2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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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a의백문백답4 |
2010-05-28 | 15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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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백답 만드는건 진짜처음이네 -ver.HaLa1 |
2010-05-24 | 15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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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백답 ㅋㅋㅋ (체육대회끝나고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6 |
2010-05-20 | 1427 | ||
| 120 |
HaLa 님꺼 가져다 썻습니다..죄송합니다 ㅋㅋ;;10 |
2010-05-14 | 1451 | ||
| 119 |
백문백답 (이거처음임;;)7 |
2010-05-11 | 1489 | ||
| 118 |
↓아랫분 문답이어서! (도용해서 죄송해요.) (+남들 다하니 나도 친해지자! 라는 생각에...)5 |
2010-04-16 | 1547 | ||
| 117 |
쩡유님꺼 괄호문답 퍼왔다능 ㅎㅎ;;7 |
2010-03-28 | 1794 | ||
| 116 |
칼리엘의 오밤중 60문답^^)/4 |
2010-03-12 | 1830 | ||
| 115 |
저도 바로밑에분꺼 빼겻습니다 ..2 |
2010-02-18 | 1876 | ||
| 114 |
형식을 몰라서 배껴서 썼지만 진짜 열정적으로 씁니다.3 |
2010-02-16 | 17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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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님의백문백답=ㅅ=4 |
2010-02-09 | 1698 | ||
| 112 |
(귀찮아보이지만) 재미있을것같아서 가져온 쩡유언니의 괄호문답2 |
2010-02-09 | 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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